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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일상 다반사

무술년 얍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무술년 얍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가 밝아
오늘 첫 출근한 릴리입니다
저희집에 어니 토니 말티즈 두마리가 딱~~~

올해가 무려 황금개띠해라고하니
요녀석들도 쉰나쉰나ㅋ하는것 같아요


무술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요아이가 어니 입니다
말티즈 15살인데 이제 16살이 되어갑니다

워낙 활기차고 똘망똘망하구요
동안이지만 나이가 꽤있죠

아직 너무나 건강해서 다행이긴하나
치주쪽 관리를 잘 못해줘서
앞이빨 하나가없어서 평상시에 메롱하고있어서
미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니의 새끼 토니


요렇게 이쁜녀석을 어니가 낳았는데요

토니가 벌써 4월이면 13살입니다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어니가 침대위에서 토니를 낳았어요
너무 이뻐서 기절

그때가벌써 12년전이라니 신기하네요

무튼
가는 세월  잡을수없으니
잘 따라다니는걸로ㅎ

오늘 간만에 사무실 출근하니
어찌나 추운지
막 손시렵고ㅎ 화장실 나가는게 무서워요
문열고나가면 그냥 야외 느낌ㅋ

이번주 또다시 한파라고하니
잇님들도 건강먼저

건강 그리고 소망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바라며



마지막으로
무술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