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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일상 다반사

구일 구로 개봉까지 투어 아닌듯 투어하네요

구일 구로 개봉까지 투어 아닌듯 투어하네요

뉴스에는 부동산 상승 둔화
심지어 하락이라는 둥하는데
실제로 집을 구하러다니다보면
전혀 부동산상승둔화를 느낄수없다는 사실

어떤분들은
강남을 잡으니 강서가 오른다는
어이없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것과 그게 무슨상관일까요?

그나저나
이동네도 저만 모르는 무슨 이슈가 있는건지

불과 4-5개월전과 비교해서
갑자기 4-5천씩 다 올랐는데

2018년 들면서 그 폭이 더 심해졌다는게

특히 제가사는 아파트는
평당 2천을 돌파했네요

저는 괜찮지만
엄마나 동생네는 음

그래서 이사철되기전에 후다닥 알아보려고
구로부터 개봉까지 투어 아닌 투어중인데

위치를 따지니
오래되었고

최근껀 2-3년사이 억대가 올랐고

교통이 불편하면
가격은 싸지만
사는게 불편하고

거참

그래서 전 참 운이 좋다는 생각이
살면서 딱 집사고싶을 타이밍에
딱 급매가 나오고
그리고 귀찮아서 산집이 지금은 두배가 쩝

의도하진않았구요
딱 하나였거든요

버스는 싫다 전철역 초역세로 살자
그리고 운전못하니까 마트옆에 살자

ㅋ그게 답니다

집고를때 단지고 머고 없이
그냥 내동선 그리고 따뜻함 그리고 병원 약국 극장 마트 요렇게만 본것같은데


이 사소한 이유를 다맞출수있는곳이 별로 없었다는게

투어아닌 투어중
엄마가 아침부터 집보고있는데 쩝

아 근데 지하철 내부가 바뀌었네요
플라스틱의자와 네이비와 핑크조합

특이하다는

요즘 지하철공사는 다방면으로 시도를 많이 하긴하네요
라마버스처럼 평창올림픽전철로도 만들고
지난번에 카드사로고가 손잡이마다

아이디어와 색다름은 좋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지저분하지않았음 좋겠네요

무튼 2주동안 근처를 투어 아닌 투어 중인데
진짜 아파트값이 쩝